넷플릭스에서 본 스티브 잡스와 비트코인 다큐

넷플릭스를 며칠전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옥자 나온지 한참 됐고 늦은감이 있지만 그 동안 유튜브로도 충분했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홍보동영상을 만들어야 되는데 고품질의 동영상을 충분히 보고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넷플릭스를 보기 시작했었다.

스티브 잡스는 자서전도 보고 얘기는 무척 잘아는데 이 다큐에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더 많았다.

스티브 잡스의 히피정신에 대해 다룬것이다.

잡스의 저항정신은 변한적이 없었고 그게 다 히피정신에 기반한거였다고 한다.

재밌는건 스티브 잡스가 존 스컬리를 영입하고 존 스컬리때문에 스티브 잡스가 회사에서 짤렸을때

존 스컬리가 잡스는 세상을 바꿔야 되고 저는 pc를 팔아야 됐으니까요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세상을 바꾸겠다고 만든 넥스트라는 회사에서 pc를 만들어서 팔았는데 그 구입자가 팀 버너스 리라니 기가 막히다.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이번 다큐가 좀 다르게 느껴진건 내가 전에 샌프란시스코 다녀온뒤 처음 본 스티브 잡스 다큐라서 그런거 같다.

이젠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데 lsd 라던가 팬더기타,우드스탁,핵실험,옆의 금광등 많이 알게 됐고

요새는 마리화나 합법화때문에 또 많이 알게 됐다.

최근 모든 사람들이 제일 열광하면서 좌절하는 비트코인 다큐를 좀 봤다.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5/1 정도 본거 같다.

사이버 펑크 정신에 대해 봤고 사실 재미는 별로 없었다.

돈 얘기가 사실 뭐 그렇듯이..비트코인때문에 뭔가 바뀐게 있나..

내가 홍보동영상이나 mcn을 하려고 만들어둔 좋은 영화 리뷰하기 카페에 여러가지 영화 리뷰나 동영상제작방법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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