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

일본은 10번 넘게 가 본 일본 여행 마니아입니다.
( 싸고 가까워서 자주가는 걸 멋지게 꾸며내서 마니아 )

언제나 인천 공항은 사람을 설레게 만들어주네요.
이른 시간에 도착했더니 아무도 없었어요.

담배 하나 태우고 있으니 해가 떠오르네요.
5박6일동안 어떤 일이 있을지….!!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약 한시간정도
이동하니까. 도쿄 시내로 올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여서 그런지 굉장히 덥고 습했어요.

느껴지시나요? 사진에서 푹푹 찌는 듯한 습도가.
일본 사람들은 다 적응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일본은 올때마다 날씨가 이모양임 ㅠㅠ

시오도메의 멋진 빌딩가.
이 근처에 숙소가 있었어요 !

오다이바를 대충 훑고 숙소로 체크인하러 왔어요
오다이바와 시오도메의 거리는 굉장히 가까워요 !

아~ 정말 너무 피곤했습니다 ㅠㅠ

주변 구경하다가 들어와서 본 바깥의 야경
롯폰기 도라노몬 타워의 야경이예요.

그 다음날 초밥먹으러 도쿄 최대 수산시장
츠키지 어시장에 잔마이스시를 방문합니다.
한국사람이 굉장히 많았네요

하읍 빛깔 ㅠㅠ
우리나라 초밥에서는 생선 살을 이렇게 큼지막히 올리지 않죠.
너무 맛있었어요

또 시켰어요 또 !

초밥 너무 많이 먹었더니
느끼해서 주변 카페에서 아이스 코히 한잔 하구욧

시부야로 옮깁니다.
저기 츠타야 써져있는 곳이 세계에서 매출1위 먹는
스타벅스 매장이라고 하네요.
가지는 않았어요 ㅋㅋㅋ 사람 너무 많아서요

여기가 시부야~

하라주쿠까지 걸어갔어요. 지하철 타고 갈 수도 있는데
얼마 안걸려요 ! 20분이면 시부야에서 하라주쿠로 갈 수 있어요
걸어서요
사진은 하라주쿠 메이지신궁 입구 모습.
이미 관광객들로 정신 없더라구요.
입구 쪽에서 누가 강남스타일 틀어좋고 춤추고 있는데
기분 이상했던 기억이…..

내부는 이렇게 공원처럼 되어있는데
큰 나무가 많아서 그런가 덥지도 않았고 오히려 서늘한 기분이였어요

하라주쿠역

하라주쿠 젊은 사람들이 모인다는 캣 스트릿이였나 ?
ㅎㅎ

옷가게가 굉장히 많습니다

화려하네요 화려해~

루크스 랍스터 !

도쿄 와서 꼭 먹으라고 누가 그래서 먹었는데
그냥 빵과 게살 맛 . 끝 .

하라주쿠 블루보틀도 와보구요 ㅎㅎ

저녁은 하라주쿠에 있는 레드락이였나 ?
여기서 비프 스테이크 덮밥? 을 먹었씁니다

진짜 맛있어요 ㅠㅠ! 느끼해서 콜라 필수

저녁을 먹고 롯폰기 전망대 야경을 보러 이동했어요

도라에몽 무슨 이벤트한다고 다양한 컨셉의 도라에몽이
길거리에 전시되어 있었씁니다.
이런거 볼 때 아 내가 일본에 온 게 맞구나 실감했지요

전망대 야경 +~+

아침에 먹은 편의점 빵인데 ㄹㅇ 핵존맛 ;;;;
김치를 부르는 맛

그 다음날 도쿄에서 좀 먼곳으로 이동했는데
여기 지명이 기억이 안나네요 ㅜㅠ
케이크 디저트로 유명한 동네였고 , 부유층 거주지라고 했어요

이곳까지 온 이유는 일본 가정식을 먹기 위해서였죠

흐엌ㅋㅋㅋㅋ
일본 음식 죄다 느끼하고 달고 짜고 속이 아팠는데
오랜만에 먹은 단백한 음식들이여서 아주 만족했어요.
기본 웨이팅 1시간이라는데 운이 좋아 바로 들어왔어요

근처에서 에그타르트도 먹구요

도쿄 예술가 거리에 왔어요

여기에서 MHL 에코백 샀음….23만원주고 ㅠㅠ
지금도 잘 쓰고 있네요

넘나 배고파 먹은 소바.
한국 소바가 그리워지는 맛…

오모테산도 넘버 슈가에
들려 카라멜을 대량으로 샀어요.
소금 카라멜 꾸르맛

밤에는 아사쿠사 센소지라는 절에 들려
야경을 구경했어요

입구쪽에 교토 느낌이
나는 일본 거리를 재현해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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