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어느정도 가라앉았다고 생각한 현민은

고통이 어느정도 가라앉았다고 생각한 현민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흥건히 젖어있는 질안을 그의 것이 들락날락 하기 시작하면서 애액이 음란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아앙! 앙..! 하앙.”

그의 물건이 끝에 다다를 때마다 그녀의 몸이 흔들렸다. 그의 몸에 의해 그녀의 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린다. 그 광경에 현민은 더욱더 흥분했다.

찌걱- 찌걱-

흥분한 탓에 허리를 움직이는 속도가 조금 더 빨라졌다.

“하앙! 아아!”

정자세로 무방비하게 현민에게 보지가 범해지고 있는 은경은 그의 물건이 자궁구에 닿을 때 마다 몸을 움찔움찔 떨며 신음했다. 고통이 심할까, 그렇지 않으면 쾌락이 그것보다 더 클까? 자세한건 모르지만,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은 그녀의 보면 고통보단 쾌락이 큰 것은 확실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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